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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어탕 한 뚝배기에 메르스 이길 면역력이 가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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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조회1,031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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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추어탕 한 뚝배기에 메르스 이길 면역력이 가득’

중동호흡기증후군(메르스) 바이러스의 위협이 전국을 뒤덮으며 ‘면역력’이 올 여름 건강음식, 건강식품의 핫 키워드로 떠오른 가운데, 보양식의 대표식품인 추어탕이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며 주목을 받고 있다.

추어탕의 주 재료인 미꾸라지는 단백질 중 리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타우린, 오메가3계 지방산인 EPA와 DHA, 비타민A의 함량이 높아 고혈압, 동맥경화증, 당뇨병 등에 좋다고 알려졌다. 여기에 간 기능과 저항력 강화, 항암 효과와 함께 면역력 증가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, 추어탕에 주로 넣어 먹는 향신료인 산초는 살균 및 면역력 강화 작용이 있는 산시올(sanshol)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.

추어탕 전문 브랜드 진송추어탕(http://www.jinsong.co.kr) 김병주 대표는 “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 보양음식이자 기호음식으로 손꼽히던 추어탕이 최근의 메르스 사태에 때 이른 여름날씨가 보태지며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”며 “추어탕에 들어가는 미꾸라지 및 원재료들이 모두 면역력 강화와 같은 보양을 위한 재료들이라 유독 보양식 가운데서도 많이 찾는 듯 하다”고 말했다.

실제 진송추어탕은 미꾸라지 외에 무우청시래기, 마늘, 된장 등 들어가는 주 식재료들이 모두 면역증진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로 이뤄져 있다. 무우청시래기는 베타카로틴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세포의 재생과 회복을 도우며 면역력을 높여주고 노화예방에도 좋다. 마늘에 포함된 비타민B는 인체의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해 면역기능을 강화 시키며 알리신 성분은 비타민B의 흡수를 돕는다. 브로콜리 등 녹황색 채소에 든 비타민 A,B,C와 마그네슘 성분은 면역력을 활성화시키는 기능을 통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. 진송추어탕은 매일 새벽 활미꾸라지를 통째로 가마솥에 조리하기 때문에 비타민 A와 D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.

진송추어탕은 2003년부터 양산에서 추어탕 사업을 해 오며 입소문으로 분점들이 속속 출점되고 있을 정도로 추어탕 분야 대표 브랜드로 손꼽히고 있다. 그 어느 때보다 개인위생과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요즘, 추어탕 한 뚝배기로 메르스를 떨쳐낼 면역력을 키워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.
<온라인뉴스팀 news@sportsseoul.com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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